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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 목적으로 상가나 오피스텔을 고를때 따져봐야 할 게 있다. 법조타운 주변이냐, 역세권이냐’ 여부다.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것은 ‘주변에 법조타운이 있느냐’다. 법조타운 주변 오피스텔ㆍ상가는 기본적으로 배후 임대수요가 풍부해 투자 수익률이 높게 나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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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럴까. 주로 법원ㆍ검찰청 등이 입주하는 법조타운이 조성되면 변호ㆍ세무ㆍ법무 같은 법무행정사무실이 뒤따라 들어서고 민원인이 수시로 드나들면서 ; 부동산 임대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역세권 상가ㆍ오피스텔의 경우 풍부한 ; 유동인구가 장점이다. 상가나 오피스텔 주변이 인파로 북적이고 교통이 편리하면 임대 수익이 잘 나올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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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교신도시에 신설 역세권에 법조타운까지 갖춘 ‘팔방미인’ 상가ㆍ오피스텔이 나와 관심을 끈다. 광교 2차 푸르지오시티 오피스텔ㆍ상가(사진)다. 광교 2차 푸르지오 시티는 지상 9층, 4개동으로 구성돼 있다. 지상 1∼2층에는 점포 103개가, 3~9층엔 오피스텔 786실이 각각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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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오피스텔ㆍ상가는 광교 법조타운 인근에 들어서 법조타운 조성의 최대 수혜주로 꼽힌다. 광교 법조타운은 부지면적만 약 6만5852㎡로, 2017년까지 수원지방검찰청과 수원지방법원 등의 공공기관이 입주할 예정이다. 여기에서 근무하는 인원만 6000여 명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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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세권 오피스텔ㆍ상가라는 점도 매력이다. 광교 2차 푸르지오시티는 2016년 2월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선 광교역 출구 바로 옆에 있다. 광교역을 이용하는 승객이 자연스럽게 유입되는 입지다. 경남아너스빌 등 1만여 가구의 아파트도 주변에 포진해 있다. 분양가가 주변보다 저렴한데다 선임대 후분양 방식이라 계약 즉시 수익을 얻을수 있다. 분양문의 1588-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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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태(neodelhi@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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