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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특수 누리는 나만의 대관령 별장, 평창 스카이테라하우스

등록일자

2016년 11월 07일

자 료 원

조인스랜드

강원도 땅값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 평창군 일대를 중심으로 올림픽을 위한 각종 사회기반시설들이 개발되면서 땅값이 해마다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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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지난 5월말 발표한 개별공시지가(2016년 1월 1일 기준)에 따르면 강원도 개별공시지가 변동률은 지난 2011년에 전년 대비 4.08%를 기록했다. 이는 당시 전국 평균(2.57%)을 크게 웃돈 수준이다.

이듬해인 2012년에도 8.76%를 나타내 전국 평균(4.47%)의 두 배에 가까운 땅값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후 2013년엔 4.78%, 2014년 5.89%, 지난해 5.33%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땅값 상승률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도 4.9%로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보다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동계올림픽 개최지역인 강원도 평창군은 지난 2012년에 15.11%를 기록,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땅값 상승률을 보였다. 올해는 4.83%로 상승세가 다소 안정됐지만 강원도 평창지역에는 동계올림픽을 염두에 둔 투자 수요가 계속 몰리고 있는 분위기다.

[[서울보다 높은 평창 땅값 상승률 ]]
강원도와 평창 지역의 땅값이 오르는 배경은 각종 스포츠·레저시설과 편의·숙박 등 대규모 기반시설들이 개발되고 있어서다. 특히 평창 동계올림픽 관련 각종 교통망 확충으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면서 땅값 상승을 이끌고 있는 것이다.

또한 동계올림픽 관련 대규모 국책사업들이 추진되면서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 부동산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그러다 보니 강원도지역 기존 아파트 값이 오르고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최근 지방 부동산시장이 정부의 잇따른 규제 강화로 상승세가 꺾인 것과 대조적인 모습이다.

한 부동산조사 업체가 KB부동산 시세자료를 분석한 결과 강원도지역 아파트 요즘 시세(10월 25일 기준, 3.3㎡당)는 2년 전인 2014년 4분기와 비교했을 때 19% 넘게 올랐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상승률(12.7%)과 비교하면 월등히 높은 수준이다.

이는 또한 재건축 재개발 열기로 집값이 고공행진 했던 서울(17.4%)보다도 높은 상승폭이다.

이렇다 보니 신규 분양시장도 뜨겁다. 올해 강원도 신규 분양시장은 올해 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이 3.41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38대 1)보다 2.5배나 높아진 수준이다.

1순위 청약에만 올해 2만9727명이 몰렸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7510명)의 4배를 넘는 규모다. 내년에 입주 예정인 용평 선수촌아파트는 100% 분양 완료됐을 정도다

[[대관령면에 명품 테라스하우스 선봬]]
이런 가운데 강원도 평창에 동계올림픽 시설과 가까운 ;평창 스카이테라하우스가 주인을 찾고 있어 눈길을 끈다.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에 들어서는 테라스하우스형 명품 프라이빗 별장이다. 대관령의 천혜의 자연을 끌어들인 광폭 테라스가 자랑이다.

평창 스카이테라하우스는 지하 2층~지상 4층, 총 7개동 규모다. 31~84㎡ 총 445가구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422가구(상가 3실 포함)가 준공이 완료돼 즉시 입주할 수 있다.

교통여건이 좋아 수도권에서 접근하기 편하다. 내년에 KTX가 개통되면 서울에서 평창까지 50분 정도, 평창에서 강릉까지 8분 정도면 도착하게 된다. 평창이 하루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일일생활권으로 바뀌는 것이다. 게다가 제2영동고속도로, 남양주~춘천~양양간 동서고속도로 등이 개통될 예정이어서 평창까지 더욱 빨라지게 된다.

단지는 개방감을 키우고 매력적인 혁신 설계가 적용됐다. 특히 폭이 최소 3m에서 최고 9m가 넘는 광폭 테라스를 적용해 대관령의 풍광을 파노라마처럼 즐길 수 있다.

게다가 단지는 건강에 가장 좋다는 750m 고지에 위치한다. 한여름에도 하루 평균 기온이 26도 이하를 유지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한다.

평창 동계올림픽의 허브인 알펜시아리조트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며 알펜시아리조트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평창 스카이테라하우스 분양 관계자는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가 가까워지고 관련 기반시설 개발이 가시화되면서 투자·개발 기대심리가 높아지고 있다"며 "평창 스카이테라하우스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착한 분양가로 미래 가치 상승이 높은 평창에 나만의 세컨드하우스를 마련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박정식(tangopark@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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