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ㅣ 회원가입
 
  분양뉴스
  분양캘린더
  분양상식
현재위치 : Home> 분양정보 > 분양상식


서울,수도권 인기지역 분양권 시장 들썩

등록일자

2006년 02월 19일

자 료 원

조인스랜드

서울과 수도권의 인기지역 분양권시장이 들썩거리고 있다. 중앙일보조인스랜드 조사에 따르면 올들어 이달 17일까지 서울지역 아파트 분양권 값은 평균 1.43% 올랐다. 강남구가 2.83% 뛰었으며 양천구는 3.35%나 올랐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말부터 집값이 오른 서울 강남ㆍ목동과 용인 등 인기지역에서 분양권이 동반상승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3일 입주가 시작된 서울 강남구 도곡동 도곡렉슬 단지는 모든 평형이 이달 초보다 5000만~8000만원 올랐다. 43평형(B타입)은 15억8500만원으로 최초 분양가(7억8528만원)보다 웃돈(7억9972만원) 더 많이 붙은 셈이 됐다.

도곡동 대성공인 관계자는 “부동산 대책의 타깃이 재건축아파트에 맞춰지면서 규제에서 비껴난 분양권에 투자자의 관심이 부쩍 늘었다”고 전했다.


입주 막바지인 송파구 신천동 잠실롯데캐슬골드(주상복합) 60평형은 이달 들어 5000만원 올라 14억9000만~16억3000만원에 호가가 형성됐다. 4월말 입주하는 서초동 포스코더샾도 주변의 삼성타운과 롯데칠성 부지 개발 기대감으로 이달에만 3000만~5000만원 뛰었다.

집값이 많이 오른 양천구에서도 분양권값이 뒤늦게 뛰고 있다. 목동 현대하이페리온II(11월 입주 예정) 68평형은 13억6000만~16억7000만원으로 지난해 8월말의 최고 시세(최고 15억원)를 뛰어넘었다.

목동 쉐르빌공인 관계자는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 값이 치솟자 주상복합 분양권이 덩달아 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수도권은 용인과 파주의 강세가 눈에 띈다. 용인시 죽전동 로얄듀크 33평형이 이달 초보다 2000만~4000만원 가량 올라 4억8800만~5억3000만원에 형성됐다.

죽전동 호박공인 관계자는 “판교 분양 영향과 기존 아파트값 상승에 따른 것이지만 거래는 별로 없다”고 설명했다.

주택 분양업체인 랜드비전 이창언 사장은 “분양권도 지역별ㆍ상품별 차별화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며 “기존 아파트에 대한 규제가 심할수록 인기지역 분양권에 대한 선호도는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조철현 기자(choch@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이전글 2006-02-20
다음글 2006-02-18
다음글 2006-02-18


  회사소개 ㅣ 개인정보취급방침ㅣ ㅣ 제휴업체ㅣ 광고안내 ㅣ Contact Us ㅣ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ㅣ Help ㅣ Site Map
사업자등록번호 : 117-81-22000    대표자 : 정요한    사업장주소 : 부천시 원미구 상동 461 투나 지하1층
대표전화 : 070-7168-1000    가입문의 : 070-7168-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