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그룹 관계사인 (주)삼호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의 배후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는 충남 연기군 조치원읍 신흥리 185번지 일대에 ‘신흥 e-편한세상’ 아파트 33~66평형 681가구를 분양한다.
평형별로는 33평형 409가구, 45평형 172가구, 56평형 68가구, 66평형 32가구로 15~21층 10개동이다.
‘신흥 e-편한세상’ 아파트는 행정도시가 건설될 충남 연기·공주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다. 경부고속철도 오송역(2010년 개통 예정), 청주국제공항, 경부고속도로, 1번 국도 등이 인접해 있다. 고려대와 홍익대 분교 등의 교육시설도 가깝다.
신흥리에는 연기군청, 군의회, 교육청, 문화예술회관, 군민체육관 등의 행정시설도 밀집해 있다. 연기군이 추진 중인 택지개발지구(연기군 서면 일대)와도 붙어 있다.
이 아파트는 중대형 평형 위주로, 3면 발코니에 채광과 통풍이 좋은 4베이다. 단지 내에 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영화관 등도 들어선다. 새벽 마당, 노을 마당, 물안개 광장 등의 공원과 어린이들을 위한 특화된 공간인 애벌레놀이터도 설치된다. 중앙정수시스템과 실내급기시스템(거실·안방), 실별난방제어시스템, 원격검침시스템 등의 최첨단 설비도 갖춰진다.
이 아파트의 모델하우스는 연기군 조치원읍 침산리 욱일아파트 후문 옆에 있다. ‘신흥 e-편한세상’ 아파트의 입주 예정일은 2008년 9월이다. 문의 1588-2994
김영태 기자(neodelhi@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