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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건설은 강원도 원주시 우산동에서 한라비발디아파트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5층짜리 13개동 634가구다.
32평형 260가구, 33평형 105가구, 36평형 18가구, 37평형 20가구, 47평형 135가구, 50평형 3가구, 55평형 88가구, 70평형 5가구로 이달 7일께 청약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하반기 분양예정인 2차분까지 합치면 1200여 가구의 대단지를 이룬다.
2차분까지 1200여가구 대단지원주는 기업도시, 혁신도시, 첨단의료산업특구 등 대형 개발 재료가 많은 곳이다. 2010년 이후에는 중앙선 복선전철이 원주까지 연결되고 제2영동고속도로가 경기도 광주~원주 구간이 완공되므로 수도권으로 다니기 한층 쉬워진다. 단계택지개발지구와 봉화산 택지개발지구가 가깝고 단지주변으로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단지 내외부는 물론 조경 공간에도 멀티테라피 원리를 적용했다. 단지 안에는 각종 테마형 공원을 조성한다. 다양한 조명연출과 물, 숲 등이 함께 어울어져 입주자들 간의 사교공간, 휴식 공간이 된다. 개발재료 많고 교통여건 좋아져자녀들을 위한 교육특화공간으로 스터디존이 마련된다. 한라건설은 서울의 한샘학원과 협약을 맺고 단지 입주민 자녀들(초중고생)을 위해 2년간 무료로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한라건설 관계자는 “입주민들에게 품질높은 커뮤니티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문의 033-733-8700
이자량 기자(andwho@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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