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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건설은 경기도 오산시 갈곶동에서 대주 피오레 아파트 226가구를 분양한다. 119㎡(옛 36평형)142가구와 156㎡(옛 47평형)84가구 등 중대형으로 구성되며 12일 1순위, 13일 2순위, 14일 3순위 청약을 받는다. 분양가는 기준층 기준 3.3㎡당 740만원~830만원 선이다
오산 갈곶동 피오레는 동탄신도시에서 남쪽으로 7㎞ 떨어져있고 아래로는 평택신도시가 계획돼 있어 관심을 모으는 지역이라고 회사관계자는 설명했다.
[[동탄신도시 남쪽 7km 위치]]
단지와 직접 연결되는 1번 국도로 수원, 평택으로 다닐 수 있고 경부고속도로 오산IC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는 국철 오산역에서 사당역까지 1시간 거리로 서울 출퇴근도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발코니 확장형 신평면 설계로 일반 아파트보다 거실, 주방, 침실 등의 폭이 넓어 공간활용이 뛰어난 편이다. 견본주택은 7일 연다. 031-377-2347.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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