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아파트를 시공해 온 파라다이스글로벌건설이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시공 중인 ‘성내동 파라디아아파트’가 다음달 초 입주를 앞두고 있다.
'성내동 파라디아 아파트’는 지하철 9호선 개통과 제2경부고속도로, 암사대교 등이 완공되면 강동구청역과 걸어서 2분 거리이다. 주변에 성내・천호 재정비촉진지구, 천호뉴타운, 고덕·둔촌 재건축 등의 개발호재도 많다.
강동구청을 포함한 주요 관공서와 서울아산병원, 8개 초등학교와 11개 중․고교, 현대·롯데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이 인접해 있다. 한강과 올림픽공원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주변에 공원, 생활편의시설 등 많아]]
성내동 파라디아아파트는 109㎡ㆍ148㎡ 2개 타입이 3베이(109㎡), 4베이(148㎡)구조로 구성된다.
주차장을 모두 지하에 배치해 지상을 공원화하였고, 옥상에는 잔디정원을 조성해 공기를 정화시켜주고 건물 내부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쾌적한 생활공간을 가능하게 한다.
분양가는 3.3m²당 1400만원대이고 총부채상환비율(DTI) 적용 대상이 아니고 계약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중도금 전액 대출해준다. 현재 미계약분 일부 물량을 분양 중이다. 분양문의 02-489-1588.
최현주 기자(chj80@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