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은 영등포 신세계 타임스퀘어와 가까운 영등포 부도심 I―2구역에서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4가 318―2에 자리잡아 58~59㎡ 474실, 95㎡ 19실, 106㎡ 1실 총 494실로 구성돼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170만원 선으로 청약은 이달 26~27일 이틀간 전국 신한은행에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분양조건은 중도금 50%를 회사가 무이자로 대출해주며, 오피스텔은 계약 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지하철 2호선 문래역 인근에 마련된 견본주택은 이달 23일 개관예정이다.
[[영등포 일대 서남권 르네상스 등으로 환골탈태]]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이 들어선 영등포는 서울시 균형발전계획 중 하나인 서남권 르네상스 개발계획의 시작관문에 속한다.
또 영등포뉴타운, 신길뉴타운, 영등포 부도심 개발사업이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어 이 일대는 업무ㆍ상업시설의 핵심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가 자리잡은 영등포 부도심 I―2구역은 영등포에서도 각종 개발의 중심에 있어 센트럴 푸리지오 시티는 향후 이 지역의 랜드마크 오피스텔로 떠오를 전망이다.
[[복합쇼핑몰인 타임스퀘워가 바로 옆]]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주변에는 각종 편의시설이 즐비한 편이다. 이 오피스텔과 가까운 총면적 37만m²규모의 초대형 복합쇼핑몰인 타임스퀘어에는 백화점을 비롯해 멀티플렉스 영화관, 대형마트, 문고, 쇼핑몰, 호텔, 업무시설 등이 들어서 있다.
타임스퀘어는 영등포 부도심 I―1에 들어서 개관한지 8개월째로 지난달 말까지 약 3700만명의 방문객이 쇼핑몰을 이용했고 5200억원의 매출을 거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센트럴 푸리지오 시티는 이러한 타임스퀘어 바로 옆 구역에 자리잡아 타임스퀘어의 각종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트리플 역세권에 소형 위주로 가치 높아]]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 2호선 문래역, 5호선 영등포 시장역 등이 이용이 편리한 트리플 역세권에 속한다.
특히 이 오피스텔은 상업ㆍ업무시설 밀집지역이지만 오피스텔 공급이 거의 없었던 영등포에 새로 분양해 관심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이 오피스텔은 85㎡ 미만의 소형 주택형 위주의 첨단 친환경 시스템이 적용된 에너지 절약형 평면으로 설계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센트럴 푸르지오 오피스텔은 1~2인이 사용하기 편한 원룸형, 소규모 가족단위의 생활이 가능한 투룸형 등 공간 및 구획이 효율적으로 배치된 점이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분양문의 1688―0222.
권이상(kwonsgo@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