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건설은 민족공원, 국제업무단지 등 개발호재의 백화점으로 불리는 서울 용산 한복판에서 동아더프라이을 분양 중이다.
3개동 559가구로 가장 인기있는 전용 84㎡형이하 288가구 114㎡형 88가구, 123~142㎡형 176가구다. 조경면적이 차지하는 비율이 약 45%로 쾌적하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아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게 분양을 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더구나 발코니 확장과 샷시가 무료로 시공되고 시스템에어컨, 드럼세탁기, 드럼건조기, 붙박이장 등 무상으로 제공되어 실제 분양가는 더 저렴하다.
[[지하철 1,4,6호선 지나가는 트리플 역세권]]
지하철 1호선 남영역까지 걸어서 1분, 지하철 4,6호선 환승역인 삼각지역이 가깝다. 원효로변에 위치해 업무시설이 밀집한 여의도, 마포, 강남 등으로 이동이 매우 편리하다. 현재 계약금 5%에 선착순 분양중인 ‘용산더프라임’은 투자의 블루칩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수요 모두 관심을 가져볼 만한 상품이다. 02-797-1329.
함종선(jsham@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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