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플러스는 광교신도시에 실속형 소형오피스텔 광교 파인렉스Ⅱ를 오는 12일부터 분양한다.
지하4층 지상10층 1개동 전용면적 24~42㎡ 124실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700만원대로, 중도금 무이자를 적용한다.
이 오피스텔은 광교신도시 중에서도 오피스텔 수요가 많은 곳에 위치한다. 경기대, 광교테크노밸리와 접해 있다. 경기대학교는 1만4000명의 재학생을 보유하고 있고, 광교테크노밸리에는 250여 기업체가 들어서는 등 배후수요가 탄탄하다는 평가다.
[[경기대, 광교테크노밸리 등 배후 수요 탄탄]]
또 경기도청과 수원법조타운이 이전해 오고, 제약 의료바이오 단지가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어서 탄탄한 오피스텔 임대 수요층 확보는 물론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서울~용인간 고속도로, 광교IC 등이 단지와 가까워 강남까지 30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2016년에 개통예정인 신분당선 경기대역이 단지 바로 앞에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여건이 더 좋아진다. 분양가는 전용 24㎡ 경우 1억3900만~1억4120만원 수준이다. 문의: 031-726-3730
박일한(jumpcut@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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