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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일반분양 물량이 모두 로열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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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12년 04월 10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재건축 ;단지에서는 보기 드물게 로열층을 일반분양 하는 단지가 있어 눈길을 끈다.
쌍용건설(회장 김석준)이 이달 말 서울 강서구 염창동에서 분양할 ‘강서 쌍용 예가’<;조감도>;가 그 주인공. 이 아파트는 총 152가구 중 조합원 몫을 제외한 57가구가 일반분양된다.
그런데 일반 재건축 단지와는 달리 일반분양 57가구 중 44가구가 5층 이상이다. 10층 이상도 26가구나 된다. 이는 웅지ㆍ오성ㆍ염창 연립주택 재건축조합이 조합원 동호수 배정을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배정했기 때문이다.
[[10층 이상도 26가구]]
지상 최고 20층 4개 동 규모로 재건축되는 강서 쌍용예가는 전용 59.91㎡ 18가구(일반분양 1가구), 84.90㎡ 123가구(〃 50가구), 84.94㎡ 11가구(〃 6가구)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580만원 선이며 계약금 10%에 중도금 60% 이자 후불제가 적용된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9호선 증미역이 걸어서 5분여 거리다. 강남(신논현역)과 도심(서울시청)까지 30여 분이면 갈 수 있다.
명덕외고와 세현고(기숙사형 사립고), 예일고가 가깝고 목동 학원가와 인접해 있다. 한강시민공원, 염창공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정상근 분양소장은 “가구 수는 적지만 인접한 마곡지구 개발 등 발전 가능성이 높아 주택 수요자들의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입주는 2014년 1월 예정. 문의 080-021-0777.
황정일(obidius@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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