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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광교신도시에 분양가 9000만원인 소형 오피스텔이 나온다.
신세계건설은 신분당선 도청역(2016년 개통예정) 인근에 오피스텔 307실을 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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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면적 16~20㎡형으로 이뤄지며 상가 33개 점포도 함께 공급한다. 지하 4~지상 8층 규모다.
오피스텔 분양가는 실당 9000만원으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다는 게 회사의 주장이다.
층고를 3.8m로 높게 설계해 복층으로 활용할 수 있고 테라스가 제공된다. 자동차 500대를 한꺼번에 주차할 수 있는 첨단 인텔리전트 파킹시스템이 특징이다.
견본주택은 다음달 6일 문을 연다. 다음달 10일부터 청약접수를 받는다. 분양 문의 1644-5919.
최현주(chj80@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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