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올해 현대건설 1600여가구 분양 |
 |
| 등록일자 |
2013년 01월 17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현대건설은 올해 수도권 5곳에서 ;1662가구를 분양한다. 예년에 비해 크게 줄어든 물량이다.
2월 경기도 남양주시 지금동 주택을 재건축한 남양주 지금동 힐스테이트를 분양한다. 전용 59~122㎡형 지하 3층~지상 23층 19개동 1008가구다. 이중 일반분양분은 ;258가구. 전용 59㎡형(164가구), 84㎡-A형(7가구), 84㎡-B형(35가구), 101㎡형(2가구), 122㎡형(50가구) 등이다.
중앙선 도농역에서 가깝고,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하면 강남까지 40분 정도 걸린다. 양정초교를 비롯해 도농초교, 동화중·고교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6월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 A2-12블록에서 621가구를 내놓는다.
[[금호20구역서 606가구]]
10월 서울 성동구 금호20구역을 재개발하는 606가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중 72가구가 일반분양분.
1월에는 서울 강서구 공항동 긴등마을을 재건축해 총 603가구 중 311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
안장원(ahnjw@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
|
| 이전글 |
2013-01-17 |
|
 |
| 다음글 |
2013-01-17 |
|
 |
| 다음글 |
2013-01-1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