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하이빌은 서울 성북구 돈암동의 주상복합 아파트 `돈암 동일하이빌' 상가를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동일하이빌은 지하3층-지상25층 2개동 규모로 236가구가 내년 5월 입주할 예정이며, 상가는 2개동의 지하1층과 지상1-3층에 총 126개가 분양된다.
분양가는 평당 600만-2천500만원선이며 1차 중도금(30%)은 무이자 융자해 준다.
일대가 성신여대와 돈암시장의 상권을 흡수하고 있고 성북천 개발 이후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주변에 대단지 아파트가 밀집해 있어 입지가 좋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권장 업종은 대형 패밀리 레스토랑과 슈퍼마켓, 명품 아울렛 브랜드, 중소형 학원, 병원 클리닉, 스포츠센터 등이다. 02-3291-3300.
박원갑 기자(wkpark@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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