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은 평택시 가재동 아파트 `우림 필유' 단지내 상가를 선착순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상가는 단지의 지상 1-3층에 위치해 있고 가격은 1층 점포가 평당 1천300만-1천500만원, 2층은 평당 500만-590만원, 3층은 평당 430만-500만원선이다.
아파트 590가구가 대부분 단지내 상가 이용률이 높은 30평형대로 구성돼 있으며 주변에 단독주택 200여 가구와 송탄초등학교 등이 있어 상가의 2, 3층은 병원이나 학원이 입점하기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2006년 7월 입점 예정이다. 031-656-7173.
안장원 기자(ahnjw@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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