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시행사인 한생건설은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에서 주상복합 영통하우스토리 상가를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영통하우스토리는 지하2층-지상31층 규모로 상가 구성은 지하2층이 스포츠관련업종, 지하1층은 푸드코트, 의류, 액세서리, 근린생활업종, 지상 1층은 학원, 병원, 전문식당가, 패밀리레스토랑 등으로 구성된다.
수원 영통의 중심 상업지역에 위치해 강남역과 잠실역, 사당역 직통 광역버스 운행 등으로 교통이 편리하고 98가구 아파트 입주민을 비롯해 삼성전자 등 직장인과 경희대 학생을 배후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분양가는 평당 800만-2600만원선이고 중도금 50% 융자가 가능하다. 문의 031-206-9664.
박원갑 기자(wkpar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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