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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8월 분양/현대건설, 마루-식당-부엌을 하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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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06년 05월 09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서판교 A13-1, A14-1, B2-1(연립주택) 3개 블록으로 규모가 가장 큰 3공구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았다.
한신공영과 반도건설이 시공사로 함께 참여하는 3공구는 9~15층 39~69평형 아파트 21개동 1033가구, 4층 49~57평 연립주택 22개동 248가구로 이뤄져 있다. 금토산 옆이어서 금토산 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단지가 특징이다.
금토산을 향해 시야가 트인 입지를 활용해 타워형 아파트로 만들어 조망권을 충분히 확보한다. 단지 전체는 친환경 설계에 걸맞게 연못·생태수로·테마숲길 등을 조성한다.
설계를 담당한 박호준 현대건설 과장은 “우리 단지는 금토산 밑으로 흐르는 하천 시점과 종점이 그대로 보존된다”고 설명했다. 평면설계에서는 마루-식당-부엌을 1개 공간으로 아우르는 LDK(Living Room-Dining Room-Kitchen)평면을 50평형대에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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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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