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고급 오피스텔 'S-Trenue' (에스-트레뉴)을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
SK네트웍스가 자사 소유의 옛 SK주유소 부지에 짓는 것으로 48-126평형 118실로 구성돼 있다. 분양가는 평당 1천800만-2천400만원 선이며 선착순 분양한다.
지하 7층, 지상 36층 규모로 들어서며 이중 지하 1-지상 4층에는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기존 주거용 오피스텔 개념이 아니라 서초구 서초동 부띠크 모나코와 같은 스튜디오나 기업체 사교 모임 공간, 세컨하우스 등의 형태로 공급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호텔식 시설과 서비스를 도입해 휘트니스 센터, 클럽하우스, 방문객을 위한 게스트룸 등이 운영된다.
입주는 2009년 9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사전예약자에 한해 공개한다. 1600-6100.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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