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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훈CM건설은 충북 청원군 오창면에서 아웃렛인 오창올리브를 선착순으로 분양 중이다.
4만여평의 중심상업지구와 8500여가구 아파트 타운의 주출입구에 자리잡고 상가 바로 앞에는 터미널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 3층, 지상2층에 연면적 7265여평으로, 900여평의 중앙광장과 2층의 하늘공원 5곳을 만든다. 분양가는 평당 1250만~1400만원이며, 즉시 입점할 수 있다. 043-214-9400.
황성근 기자(hsgun@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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