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대농지구에 국내 최대 복합단지(지웰시티)를 짓는 신영은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분양에 앞서 모델하우스를 이번 주 23일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영은 아파트 4천300가구 중 1차분 2천164가구(37-45층 9개동)를 곧 분양하는데 평형은 38평형, 49평형, 59평형(이상 각 688가구), 63평형, 77평형(이상 각 50가구)이다.
[[분양가 평당 1140만원 미만될지 관심]]신영은 22일 기자회견을 통해 시가 권고한 평당 평균 분양가(1천140만원 미만)에 대한 수용 여부도 밝힐 계획이다.
총 사업비 3조 원 규모로 일본의 롯폰기힐스를 표방한 지웰시티는 초고층 아파트와 대형백화점, 각종 병원, 복합 쇼핑몰, 공공청사 및 학교, 테마공원 등으로 구성된 다기능 복합단지로 개발된다. 043-272-4567.
조철현 기자(choc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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