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정배리에 위치한 반디전원마을의 전원주택지 10필지를 특별 분양하고 있다.
펜션, 전원주택, 리조트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다.
이 전원주택지는 서종면 서종 IC 약 5분 거리, 복선전철역인 양수역과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분양가는 3.3㎡당 25만원이다. 2차선도로를 인접해 있으며 문호천을 바라보는 남향으로 아스팔트 포장도로와 접해 있다. 주변에는 목조주택, 통나무집, 황토벽돌집 등 전원주택들이 들어서 있다.
현장 앞으로는 소나기마을, 중미산휴양림, 유명산휴양림, 골프장, 수변관광레저 등 휴양시설이 있고 문호천이 흐르며 반딧불이 서식할 정도의 청정지역으로 전원주택지로서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반딧불 서식 청정지역]]
양평군도 시승격을 위한 인구유입을 위해서 많은 사업을 진행 중이며 기존 하수 처리시설 4곳은 증설하고 3곳을 신설하여 양평군 모든 지역에 하수도공사를 하고 있으며 도시가스 공급 사업도 단계적으로 진행 중에 있다.
특히, 서울 강남에서 불과 30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향후 수도권 교통 수혜지역으로 미래가치가 보장되는 곳이다. 분양문의 070-8899-5900.
최현주 기자(chj80@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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