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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전문기업인 대명리조트가 고급 리조트 소노펠리체를 비발디파크 단지 내에 개관하고 막바지 분양에 한창이다.
504실 규모로 지난해 12월 오픈한 소노펠리체는 비발디파크 단지 내에 약 12만여㎡의 대단위 규모로 조성됐다. 76실의 레지던스 객실(테라스하우스 56실, 펜트하우스 20실)과 428실의 노블리안 객실로 이루어진 고품격 서비스드 레지던스다.
골프, 스키, 승마, 오션월드, 수목원, 의료서비스, 스파 등을 즐길 수 있다.
[[테라스하우스ㆍ펜트하우스도 있어]]
계약자는 쏠비치리조트를 비롯, 전국의 대명 직영체인 노블리안클럽 객실을 회원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타입은 실버, 골드, 로얄A, 로얄B 등 4가지 평형의 노블리안클럽과 개인 전용객실의 레지던스로 구분된다. 입회 분양가는 노블리안클럽 실버형 1억원대부터 전용객실용인 레지던스 20억원까지 유형별로 다양하다. 법적재산권 보호를 위해 등기제로 분양한다. 일부 타입은 분양 완료되었다. 문의 02-55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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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노펠리체 전경. |
안장원 기자(ahnjw@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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