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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계열 ㈜삼호가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에서 보라매 e편한세상 아파트<조감도>의 잔여 가구를 선착순 특별 분양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 지상 12∼19층짜리 5개동 규모로 구성돼 있다. 공급면적 기준 84~165㎡ 386가구가 오는 7월 이곳에 입주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2007년 11월 진행된 1∼3순위 청약 접수에서 560여명이 신청해 평균 1.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던 곳이다.
이번 선착순 특별 분양되는 가구는 당시 당첨자가 계약하지 않았거나 계약했다가 해지한 물량이 대부분이다. 분양 대상은 154㎡(65가구)와 165㎡(89가구) 가운데 일부 잔여 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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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산업 계열사인 (주)삼호가 서울 신대방동 보라매공원 인근에 보라매 e편한세상 아파트
잔여 가구를 선착순 특별 분양하고 있다. 이미지는 이 아파트 조감도다. |
[[접근성 좋고 주거환경 쾌적]]
이 아파트는 접근성이 높은 게 장점이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신대방역과 2호선 신림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2017년 서울 경전철 신림선 당곡역이 서울시 계획대로 개통되면 보라매 e편한세상 단지는 트리플 역세권에 편입되면서 교통여건이 훨씬 더 좋아질 전망이다.
주변 개발호재도 풍부한 편. 단지 인근에 노량진·흑석 뉴타운, 용산국제업무단지, 여의도금융센터 등이 개발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 사업이 완료되면 아파트 배후 주거 수요가 늘어나 보라매 e편한세상에 적지 않은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서울 서남권의 최대 공원인 보라매공원(42만㎡)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일부 가구에선 공원을 볼 수 있다.
업체는 단지를 테마형 녹지공간으로 꾸몄다. 지상 주차장을 지하에 넣은 대신 지상엔 물빛공원과 퍼팅그린 등 테마공원을 조성한 것.
GX룸, 헬스클럽 등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시설도 풍부하다.
[[계약금 5% 혜택]]
업체는 현재 154㎡와 165㎡ 주택형 일부 가구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 계약금은 전체 분양가의 5% 선.
샘플하우스는 보라매 e-편한세상 현장 안에 있다. 7호선 전철역 신대방삼거리역 2번출구에서 5분만 걸어가면 된다. 고객의 개인 형편에 따른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실수요자들의 호응이 크다.
입주는 2010년 7월 예정이다. 자세한 분양정보는 www.samhoapt21.co.kr를 참고하면 된다.
분양문의 02-8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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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태 기자(neodelhi@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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