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에서 2년 만에 공급된 중대형 아파트인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의 1순위 청약에서 ;일부 가구가 미달됐다.
1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 아파트 1순위 청약 결과 일반분양으로 47가구를 모집했으나 28명이 청약해 19가구가 미달, 2·3순위 청약으로 넘어갔다. 전용면적 121㎡형은 7가구, 141㎡형은 3가구, 157㎡형은 6가구, 171㎡형은 3가구 각각 남았다.
11일 2순위, 12일 3순위 청약 접수를 받으며, 당첨자 발표는 18일이다. 계약일은 23~25일이다. 2012년 7월 입주예정이다.
박일한(jumpcut@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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