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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행당동에 서울숲과 한강 조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주상복합 아파트가 나온다. 포스코건설이 짓는 서울숲 더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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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몰이가 한창인 오피스텔 69실(전용 28~60㎡)과 4인 가족이 선호하는 주택형을 중심으로 이뤄진 아파트 495가구(전용 84~150㎡)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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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는 아파트는 3.3㎡당 평균 1800만원, 오피스텔은 3.3㎡당 900만원선이다.
서울숲(115만㎡)과 한강이 가까워 멀티조망을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단지 옆에 한강과 서울숲 공원으로 연결되는 중랑천이 흘러 주거여건이 쾌적하다.
주변에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성수대교 등 이용이 편해 서울시청·압구정 등 서울 주요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지하철 2호선 한양대·왕십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올해 분당선 연장선이 개통되면 강남으로 이동하기 더 편해진다.
[[이달 15일 견본주택 문 열어]]
교육여건도 괜찮은 편이다. 주변에 한양초·행당중·한양대부속고·무학여고·성동고·한양대 등이 모여 있고 통학하기 편하다. 왕십리역사 내 대규모 복합쇼핑몰인 비트플렉스가 있고 홈플러스·한양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물결치는 듯한 화려한 단지 외관이 눈에 띈다. 단지 안에 전기자동차 충전설비, 신재생 에너지 시스템, 지하주차장의 LED 조명 등을 설치해 에너지 효율을 높여 관리비 절감효과가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채소와 과일을 재배할 수 있는 친환경 에코가든이 조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주차장에 전기자동차 충전시스템이 갖춰지며 월패드 및 스마트폰으로 충전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이달 15일 문을 연다. 오피스텔은 18일, 아파트는 21일부터 청약접수를 받는다. 분양문의 02-3452-4008.
최현주(chj80@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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