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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엠코타운 시세보다 7000만원 저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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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12년 02월 28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지난해 한 부동산 정보업체가 조사한 2011년 아파트 전국 거래현황을 보면 충남에 위치한 아파트를 가장 많이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지역 아파트들이 서울 및 수도권 투자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최근 몇 년간 지속적으로 인구가 늘어나고 있으며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저렴하기 때문이다.
[[임대수요+시세차익=두 마리 토끼]]
특히 당진의 경우 현대제철 기업도시로 변모하면서 군에서 시로 승격, 지역도시로써 지속적인 외부 인구 유입 증가로 풍부한 실수요층의 형성되고 있으며, 앞으로의 현대제철의 꾸준한 확장이 확정되어 있어 지방소재 아파트 중 최적의 투자처로 손꼽힌다.
현재 당진에는 현대엠코에서 시공하는 당진 엠코타운이 분양하고 있다. 지역시세보다 최고 6900여만원 저렴하게 공급되고 있어 가격 메리트를 갖췄다.
뿐만 아니라 계약금 1000만원이면 입주 때까지 추가부담이 없어 소액투자가 가능하다. 만일 계약 해지를 요구할 경우 위약금 없이 계약을 해지해주는 제도도 실행하고 있어 투자리스크에 대한 부담이 적다.
또한 당진 엠코타운이 들어서는 송산지구는 68만㎡에 달하는 당진 최대의 주거타운으로 교육, 생활편의 등의 기반시설이 함께 조성되어 기존의 중심생활권 아파트보다 훨씬 뛰어날 전망이다.
여기에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및 산책로, 테마공원 조성 등 프리미엄급 조경을 적용했으며 단지주변으로 11만㎡의 대규모 공원을 조성해 주거환경을 쾌적하게 만든다는 계획이다. 특히 당진 엠코타운은 전용면적 84㎡형 총 855가구로 구성돼 있다. 분양 문의 041-352-7400.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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