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일대 고급아파트는 희소가치를 가지고 있다. 서울의 중심권에 위치해 있고 일대 개발호재가 풍부한 만큼 중대형 아파트의 시세는 상대적으로 높게 형성돼 있다.
특히 한강 및 산 조망이 가능한 물건의 경우 환경 친화적인 장점으로 인해 실거주 및 투자수요가 풍부하다는 특징이 있다. 이 중 효창공원 앞 호얄카운티<조감도> 304㎡가 8억5000만원에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돼 있는 상황에서 정책 및 개발변수보다 가격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해당 물건은 용산구 내에 위치해 있는 중대형 단지들보다 약 30%정도 저렴해 가격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
[[로열층에 방이 4개]]
본 물건은 용산구 효창동에 위치해 있으며 남산조망이 가능하다. 단지는 약 300㎡의 중대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방은 4개, 욕실 2개로 7층에 위치해 있다.
주변 환경은 6호선, 경의선(예정) 효창공원역과 걸어서 5분거리며 일대에 중고등학교 등이 있어 조용한 주거환경이 형성돼 있다는 장점이 있다.
결론적으로 조망권이 잘 형성돼 있다는 점과 주변 거주환경이 조용하다는 장점,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등을 놓고 볼 때 충분히 실거주 및 투자 메리트 있는 것으로 판단돼 적극적인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문의 02-579-4004.
특집기획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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