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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의 인기가 아직 뜨겁다. 대림산업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짓는 광진 아크로텔 견본주택이 ;방문객으로 북새통을 ;이뤘다고 21일 밝혔다.
견본주택이 문을 연 18일부터 3일간 1만2000여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간 것이다. 분양관계자는 “견본주택이 문을 연 첫날에만 5000여 명이 다녀가며 높은 관심을 끌었다”고 말했다.
이 오피스텔은 전용 22~63㎡형 500실로 이뤄져 오피스텔로는 대단지에 속한다. 지하 5층~지상 24층 2개 동으로 이뤄지며 호텔식 오픈형 로비 등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도입된다.
[[주변 시세보다 분양가 저렴]]
실내는 생활에 필요한 가전제품과 가구가 갖춰지며 친환경 온돌마루가 적용된다. 천장고가 2.7~2.85m로 높아 개방감이 좋은 편이고 수납공간이 넉넉하게 갖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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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는 3.3㎡당 1090만원으로, 인근 오피스텔 시세보다 3.3㎡당 100만원 이상 저렴하다.
청약 접수는 이달 21~22일 실시되며 당첨자발표는 23일이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2호선 강남역 7번 출구 앞에 있다.
최현주(chj80@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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