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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오벨리스크2차 견본주택 방문객으로 북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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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13년 05월 27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한화건설이 이달 24일 문을 연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화상암 오벨리스크2차 오피스텔 견본주택에 방문객 1만여 명이 몰렸다.
회사는 견본주택 문을 첫 첫날 3000여 명이 방문했고 주말에는 각각 3500여 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3층, 지상 10층 규모며 전용면적 21~44㎡ 732실로 이뤄진다. 전용 26㎡ 이하 초소형이 전체의 98%다.
바로 옆에 디지털미디어시티(DMC?Digital Media City)가 있어 배후 임대수요가 넉넉할 것으로 예상된다. DMC엔 57만㎡에 KBSㆍSBSㆍCJ E&;MㆍLG CNS 등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관련 회사 800여 곳이 들어선다. 2015년 개발이 완료되면 7만여 명이 이곳에 상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변북로ㆍ올림픽대로ㆍ내부순환로ㆍ성산대교 등이 가깝고 지하철 6호선ㆍ인천공항철도ㆍ경의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을 이용할 수 있다. 생활에 필요한 가구?가전제품이 갖춰지며 자주식 주차장이라 주차하기 편하다.
이달 27~28일 청약접수를 받고 당첨자발표일은 29일이다. 2015년 1월 입주 예정. 분양 문의 02-302-0700.
최현주(chj80@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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