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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시흥 목감에 10년공공임대 345가구 공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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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14년 04월 29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도 시흥 목감지구에 10년 공공임대 아파트를 공급한다.
LH에 따르면 시흥 목감지구에 총 4개동 8~25층, 전용 74㎡ 241가구, 84㎡ 104가구로 구성된 10년 공공임대 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이다.
전 가구 확장형으로 공급되며 모든 가구의 작은 침실에 붙박이장이 설치, 특히 74A, 74B, 84A형의 경우 남서향 또는 남동향으로 설계돼 충분한 일조권이 확보된다.
74㎡의 임대보증금은 6300만원에 월임대료 56만원이다. 보증금을 1억1900만원까지 올리면 월임대료는 28만원으로 낮아진다. 84㎡의 임대보증금은 7400만원에 월임대료 59만원이다. 보증금을 1억3300만원까지 올리면 월임대료는 29만 5000원이 된다. ;
지난해 8월 목감지구내 최초 물량이었던 A6블록(전용 59㎡) 공공분양주택 592가구가 공급 3개월만에 모두 계약이 완료되는 등 인기를 누렸다.
다음달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13일 순위별로 인터넷 또는 현장에서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시흥목감지구는 약 174만7000여㎡, 총 1만2000여가구가 들어서는 공공주택사업지구로 지구 북측에는 향후 분당급 초대형 규모로 조성될 광명시흥지구가, 지구 인근 서측으로는 시흥장현지구, 북동측으로는 광명소하 및 광명역세권지구가 위치하고 있다.
안산 중앙역에서 출발해 여의도까지 운행하는 신안산선 목감역이 지구내에 개통예정(2018년)으로 신안산선을 통해 광명, 신도림과 여의도까지 출퇴근이 가능해진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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