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강원 원주에 부론산단 조성된다…2023년 완공 |
 |
| 등록일자 |
2017년 03월 16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노림리 일대에 원주부론산업단지(이하 부론산단)가 조성된다. 총 162만㎡ 규모로 2023년 완공 예정이다.
원주시는 1단계 사업 부지 61만㎡에 대한 토지 보상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부론산단으로 통하는 진입도로와 공업용수 공급시설, 폐수종말처리 시설 등에 대한 공사가 한창이다. 특히 지난달 28일 경기 광주~원주 구간 제2 영동고속도로 서원주IC가 개통되면서 수도권 접근성이 개선됐다.
시는 여주IC와 문막IC의 중간인 영동고속도로 106㎞ 지점에 부론IC(가칭) 개설을 추진 중이다. 부론IC를 통해 서울 강남 이동 시간이 40분 정도로 단축된다.  ; [[합리적 분양가로 선봬]]
원주시 관계자는 "오는 2021년 부론IC 완공을 목표로 올해부터 기본 및 실시 설계를 착수하고 2018년 토지보상 후 착공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부론산단은 산업·주거·편의시설이 융합된 멀티플렉스 타운으로 조성된다. 친환경적인 토지이용계획이 적용될 계획이다. 분양가 또한 ;합리적으로 책정됐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시 관계자는 “부론IC 개통으로 수도권 기업의 접근성 향상과 물류비 절감 등의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
|
| 이전글 |
2017-03-20 |
|
 |
| 다음글 |
2017-03-16 |
|
 |
| 다음글 |
2017-03-1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