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째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는 가운데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상가가 나와 관심이 쏠린다. 현대BS&;C가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C9-1-1블록에 분양 중인 현대썬앤빌 더테라스 상가다. 지하 1~3층, 연면적 3만159.683㎡ 규모다. 1층은 물론, 2~3층도 테라스형 상가로 구성된다. 한국판 베네치아로 조성되는 청라국제도시의 명소인 커낼웨이와 접한 수변 테라스 상가다.
인천 청라는 9만 명(계획 인구)에 달하는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춰 상가 투자 최적지로 꼽힌다. 지난 6월 말 기준 인구는 계획인구의 97%인 8만7623명으로 집계됐다. 상업용지 비율도 다른 수도권 신도시보다 낮은 1.6%에 불과하다.  ; 이 상가는 청라 커낼웨이 상권 중심지역인 중봉대로·호수공원 사이에 자리했다. ;캐낼웨이는 넓은 수로·다양한 조형물 등으로 청라 명소로 자리잡았다.  ; [[CBRE 임대관리 서비스 도입]]
조성 마무리 단계인 중봉대로 동쪽 1단계 상권이 활발히 운영 중이며, 롯데마트·홈플러스 등이 자리한 2단계 상권도 신규 상가가 순조롭게 분양 중이다.
이 상가는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지상 4~28층엔 오피스텔 850실이 들어서며,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커낼웨이역(예정)이 가까워 유동인구 흡수에 유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변 개발호재가 많다. 쇼핑·문화시설 청라 시티타워를 비롯해 신세계 테마파크 스타필드 청라, 루원시티, 하나금융타운 등 청라국제도시 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BS&;C 분양 관계자는 “세계적인 부동산기업 CBRE 코리아의 임대관리 서비스도 도입할 예정이라 안정적인 임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선화(lee.seonhwa@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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