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경기도 안양시 안양 1번가에서 고품격 오피스텔인 메쎄 포스빌을 분양한다.
안양의 명동이라고 불리는 안양 1번가는 교통, 문화, 비즈니스의 중심지로서 풍부한 임대수요를 갖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20~61평형 140실로 중소형 평형의 비중이 높아 임대가 쉽다는 게 강점이다.
분양가는 평당 550만원대. 회사 관계자는 “주거공간으로서 뿐 아니라 소규모 오피스로도 활용할 수 있는 구조로 돼있다”고 밝혔다. 대한토지신탁이 시행과 자금관리를 맡았다. 031-445-3400.
황성근 기자(hsg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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