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신건영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에 짓는 휴먼빌2차 아파트를 분양한다. 33, 44평형 500가구로 분양가는 평당 570만원대다.
지하철 4호선 신길온천역이 바로 옆이어서 서울로 다니기 쉽고 주변에 능길초등, 원곡중 등의 학교가 많아 불편이 없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입주는 2007년 12월. 계약금 5%를 내면 중도금 전액은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일대에 6600여가구의 대단위 아파트촌이 형성돼 생활여건이 좋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031-480-3999.
황성근 기자(hsg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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