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산업개발과 코오롱건설은 수원시 매탄동 주공2단지를 재건축해 위브 하늘채 아파트 3391가구를 짓고, 이중 일반분양분 555가구를 18일부터 청약한다.
24∼47평형으로 분양가는 평당 800만원대다. 남향 위주로 동을 배치했고, 대지면적의 30% 이상을 조경으로 꾸몄다. 동수원로ㆍ동서로와 접해 있고, 국철 수원역이 차로 15분 정도 걸린다.
갤러리아백화점ㆍ삼성홈플러스ㆍ아주대 병원 등을 이용할 수 있고, 효원초ㆍ효원고ㆍ매탄고 등이 가깝다. 모델하우스는 14일 개관한다.031-213-0040.
서미숙 기자(seomi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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