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건설은 충남 예산군 예산읍 창소리에 아파트 에이원 파란채를 내달 초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지하 1층, 지상 15층 4개동 규모로 33평형 60가구, 34A평형 116가구, 34B평형 102가구, 45평형 60가구 등 총 338가구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평당 440만~470만원대로 모델하우스는 11월4일 오픈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 후보지와 가깝고 단지가 예산과 아산의 경계에 위치해 아산 탕정지구의 배후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장항선 신례원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자리하고 할인점과 버스터미널 등 생활편의시설이 주변에 있으며 예당관광단지, 도고온천 등도 가깝다. 비투기과열지구로 분양권 전매가 무제한 가능하다. 041-334-3445.
안장원 기자(ahnj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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