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건설은 충남 예산군 예산읍 신례원에서 338가구의 파란채 아파트를 분양한다.
33, 34, 45평형으로 장항선 신례원역 바로 앞에 자리잡았으며 타워형 아파트로 설계돼 외관이 좋다고 회사관계자는 설명했다. 계약금 300만원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가 제공된다. 예산·홍성은 충남도청 이전 유력후보지로 행정 복합도시인 공주, 연기와 인접해 있다. 모델하우스는 11월 문을 연다. 041-334-3445.
황성근 기자(hsg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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