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서울 마포구 창전동에서 `쌍용 스윗닷홈 2차'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총 635가구중 219가구가 일반분양되며 25-45평형으로 이뤄져 있다. 분양가는 평당 1110만-1530만원이고 분양가의 40%를 이자 후불제로 빌려준다.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과 2호선 신촌역이 가깝고, 서강대로와 강변북로.올림픽대로 등을 타기 좋다. 청약은 이달 14-15일, 계약은 21-23일이다.
회사 관계자는 "인근에 아현 뉴타운과 합정 균형개발촉진지구가 지정돼 있어 발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입주는 2007년 10월 예정이다. 080-025-0777.
박원갑 기자(wkpark@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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