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송파구 방이동 41-8번지 외 5필지에 잠실 벨솔레 오피스텔이 주인을 찾는다. 지하 4층~지상 19층에 전용면적 18.14~29.69㎡ 289실 규모다. 3인 가족까지 거주할 수 있는 2.5룸 설계를 선보인다.
지하철 잠실역(2·8호선)과 몽촌토성역(8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다. 향후 9호선 신방이역이 개통되면 트리플역세권을 갖추게 된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주변에 롯데월드타워와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이 있다.
배후수요가 풍부할 것 같다. 롯데그룹은 123층 높이 555m 규모의 롯데월드타워로 본사 이전을 마무리해 배후수요가 더욱 늘었다. 회장 집무실이 위치한 18층을 중심으로 경영혁신실,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사회공헌위원회, 유통·식품·화학·호텔서비스 4개 BU(Business Unit) 등이 포진되어 있다. 개발호재가 있다. 서울시가 코엑스~잠실종합운동장 일대를 국제교류복합지구로 지정하고 개발에 들어갈 계획이다. 오는 2020년 지하철 9호선 개통을 비롯해 공항철도 직결 운행 등이 예정돼 있다.
내부는 2.5룸 구주로 3베이 설계가 적용된다. 183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360에 마련돼 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