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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천세양 오피스텔 청약률 26대 1 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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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08년 10월 01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김윤규 아천세양건설 회장(전 현대아산 부회장)의 첫 작품으로 관심을 끈 '신림역 아천세양아르비채' 오피스텔 청약률이 평균 26.1대 1로 마감됐다.
아천세양건설이 지난달 29일과 30일 청약 신청을 받은 결과 소형 오피스텔로 인기가 높은 1군(계약면적 47∼55㎡)의 최고 청약률은 32.7대 1을 기록했다. 2군(61∼66㎡)과 3군(86㎡, 123㎡)은 각각 22.9대 1과 2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철 2호선 신림역에서 도보로 2분거리인 옛 신림극장 부지에 지하8층, 지상 26층으로 들어선다. 전부 바닥난방을 쓴다. 총 414실(47~123㎡)로 분양가는 3.3㎡당 790만∼910만원선이다.
[["전매 가능하고 입지 좋은 게 청약 호조 이유"]]
아천세양건설 관계자는 "전매가 가능하고 개발호재가 많은 신림역세권과 서울대 가까이 위치하는 입지 여건 때문에 청약자들이 많이 접수한 것 같다"고 말했다.
당첨자는 오는 6일 삼모포커스 아르비채 견본주택 및 홈페이지(http://www.seyang.co.kr/silli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계약일은 7일과 8일 이틀간이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며 중도금은 최고 50%까지 빌릴 수 있다. 02-3481-1160.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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