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중소건설업체 4곳 내달 3500여가구 분양 |
 |
| 등록일자 |
2009년 09월 29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중소 건설업체들도 내달 전국에서 3500여가구의 신규 분양 물량을 쏟아내며 분양 열기를 달구는 데 한몫할 전망이다.
중소 주택업체 모임인 대한주택건설협회에 따르면 10월 회원사 4개 업체에서 계획한 분양 물량은 3562가구에 이른다.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하면 3780가구 줄었지만 이달 공급 물량과 비교하면 2894가구나 늘어났다.
공급 아파트는 대부분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3022가구가 서울ㆍ수도권에서 분양되는 것이다. 이 중 2995가구는 경기도에서 공급될 예정이다.
[[2995가구 경기지역서 공급]]
코람코자산신탁은 경기도 파주 운정지구에서 전용면적 59~113㎡ 2190가구를 선보인다. 시공은 롯데건설이 맡는다.
코람코자산신탁은 또 경기도 양주 덕정동에서도 전용 84~113㎡ 272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밖에 ㈜프리미어빌은 용인시 언남동에 전용 84~191㎡ 533가구를 공급한다.
서울에서는 동호가 은평 녹번동에 전용 56~58㎡ 27가구 분양에 나선다. 대전에서는 신안종합건설이 유성구 도안신도시에서 전용 101~209㎡ 540가구를 공급한다.
조철현 기자(choch@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
|
| 이전글 |
2009-09-29 |
|
 |
| 다음글 |
2009-09-25 |
|
 |
| 다음글 |
2009-09-2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