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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건설, 12년만에 아파트 분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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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10년 08월 23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동아건설이 12년만에 아파트를 분양한다. 서울 용산구 원효로 `용산 더프라임` 주상복합 아파트다.
`더프라임`은 우리말의 `더`와 최상이라는 `프라임(PEIME)`를 결합해 만든 브랜드다. 이번 단지에 처음으로 적용된다.
총 559가구이고 전용면적 ▲60㎡이하 112가구 ▲85㎡이하 176가구 ▲114㎡ 88가구 ▲123㎡ 88가구 ▲142㎡ 88가구 ▲팬트하우스 7가구다. 중소형이 절반 가량 된다.
발코니 확장비용을 포함한 3.3㎡당 평균 분양가는 ▲60㎡ 이하 2060만원 ▲85㎡ 이하 2066만원 ▲114㎡ 2171만원 ▲123~142㎡ 2376만원이다.
동아건설 측은 "인근 용산 파크자이와 시티파크 시세가 3.3㎡당 2800만~3000만원 정도이고, 분양을 앞둔 용산의 다른 주상복합 분양가도 3.3㎡당 3500만원선에서 결정될 전망"이라며 "주변 시세보다 훨씬 저렴하다"고 말했다.
[[주변 시세보다 분양가 저렴]]
용산 더프라임은 지하철 1호선 남영역과 4·6호선 환승역인 삼각지역, 효창공원역을 이용할 수 있다. KTX 승차역인 용산역, 서울역과도 가깝다.
단지설계는 대지면적의 약 30%를 조경으로 조성했고, 총 7개의 가든 및 정원으로 테마화시켜 계절감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수(水) 공간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바닥분수, 계단식 분수, 도심에 존재하는 인공적 생물서식 공간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용산구 한강로 LG데이콤 옆에 27일 개관한다. 청약접수는 다음달 1일부터다. 분양문의 02―716―6900.
황정일(obidius@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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