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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역 푸르지오 시티 높은 경쟁률로 모두 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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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11년 01월 12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대우건설이 서울 마포구 대흥동에 짓는 이대역 푸르지오시티 오피스텔이 최고 21.3대1의 경쟁률을 보이면 모두 마감됐다.
12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 10~11일 이틀간 이대역 푸르지오 시티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362실 모집에 4951명이 신청해 평균 13.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투룸형으로 구성된 47~50㎡(계약 105~111㎡) 크기 11실은 234명이 청약해 21.3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7~29㎡(계약면적 59~65㎡) 351실 등으로 이뤄졌으며 1~2인가구를 위한 원룸형과 소규모 가족단위의 생활이 가능한 투룸형으로 구성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지하철2호선 이대역과 50m 거리의 초역세권으로 인근 대학생 및 직장인의 수요가 풍부하다는 점이 부각돼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박일한(jumpcut@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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