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66㎡대 아파트 전셋값으로 내 집을 장만할 수 있는 새 빌라가 분양 중이다.
메트로종합건설이 경기도 성남시 태평동에 짓는 리더스타운이다. 분양면적 39~119㎡ 32가구, 4개 동으로 이뤄진다.
분양가는 3.3㎡당 800만원선으로, 한 채당 평균 2억7800만원이다. 후분양 단지라 계약 후 바로 입주할 수 있다.
서울 강남권과 분당신도시 등이 가깝고 지하철 분당선 태평역이나 8호선 신흥역을 이용하면 이들 지역까지 20분대에 갈 수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주변에 이마트(성남점), 모란시장 등이 있다.
발코니확장이 무료로 제공되며 출입통제시스템, 필로티 주차장, 고급 창호, 유리 거실아트월 등이 적용된다.
메트로종합건설 ;송용진 이사는 ;“현재 선착순 분양 중이라 서두를수록 좋은 층과 향을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문의 031-754-2588.
최현주(chj80@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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