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인천공항철도 개통으로 서울 접근성이 좋은 아파트가 분양돼 눈길을 끈다.
검단 힐스테이트 4차는 지하 2층~지상 15층 아파트 10개 동 588가구다. 주택형은 107㎡ 288가구, 115㎡ 210가구, 127㎡ 90가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계약금 정액제(2500만원부터)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발코장 확장(일부) 무상시공 등의 분양조건으로 분양 중에 있다.
인천 검단 힐스테이트4차는 2014년 개통예정인 인천 지하철 2호선 백석고가역(가칭)에서 걸어서 5분이내 거리인 초역세권 단지다.
인천국제공항철도 김포공항~서울역 구간이 개통되면서 검암역에서 서울역까지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고 여의도는 42분, 강남권은 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다.
검암역에 2013년부터 KTX가 정차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고 인천도심(인천시청 역)까지도 30분이면 닿을 수 있어 인천 서구 최고의 트리플 초역세권 단지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천정 높아 개방감 뛰어난 유비쿼터스 단지]]
실내 천정고를 10㎝ 높여 개방감을 살렸다. 통상 천장고가 2.3m인 데 반해 검단 힐스테이트의 기준층 천장고는 2.4m다.
특히 1,2층과 최상층 천장고는 2.6m로 설계됐고, 주차공간은 100% 지하에 배치되는 대신 지상은 녹지공간(조경비율 34%)으로 꾸며진다.
주차위치 정보를 알려주고 지하 주차장에서 승강기를 자동 호출하는 등의 유비쿼터스 시스템도 갖춰진다.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문의 1588-6544.]]
최현주(chj80@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