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종합건설 지하철1호선 부평역 인근에서 ‘지예타워2차’를 선착순 분양한다.
소형 오피스텔 60채와 도시형생활주택 24가구로 구성됐으며 모두 46㎡미만인 소형이다.
회사 관계자는 “초역세권 입지로 투자금 대비 연 11%대의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장담한다.
부평역은 인천지하철 1호선과 유일한 환승역으로 일일 유동인구가 50만여명에 이르는 인천교통의 최대 요충지다.
특히 지예타워2차 바로 앞에 있는 부평역지하상가는 3300여 점포가 몰려 있어 종사자수만 1만여명에 이르고 하루 유동인구는 30만 여명에 달한다.
오피스텔 및 도시형생활주택은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를 받지 않는데다 1~2인 가구의 증가에 따른 정부대책에 따라 많은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지예종합건설이 시행과 시공을 맡고 아시아신탁에서 자금관리를 담당한다. 문의: 032-361-0241
특집기획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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