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448번지 일대의 논현 2차 푸르지오시티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지하 7층~지상 20층 1개동 규모로 전용 20~63㎡형의 소형 오피스텔 총 771실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53~63㎡형 145실은 3인의 개별적인 독립 세입자가 같이 생활할 수 있는 국내 최초 3개별 임대형 오피스텔로 지어진다.
오피스텔은 인천 남동산업단지 내에 위치해 있어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또 오피스텔의 가장 큰 단점으로 지적됐던 주차문제도 해결했다.
[[1실 1대 주차공간 확보]]
대부분의 오피스텔들이 기계식 주차시스템을 사용하는 것과 달리 차량 진출입이 편리한 직선형 램프 및 100% 자주식 주차시스템을 적용하고, 1실 1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단지 내에는 3층과 13층, 17층, 19층에 옥외 녹지공간 및 휴게시설이 마련됐다.
인근에 수인선(오이도역~송도역) 남동역이 조성될 예정이며 인천지하철 1호선 원인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제2경인고속도로 남동IC가 가깝다.
분양가는 3.3㎡당 400만원 대로 책정됐으며 소형 오피스텔은 총 9000만원이면 분양을 받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문의 1566-4300.
권영은(kye30901@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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