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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역 효성해링턴 타워 오피스텔, 청약경쟁률 최고 5.4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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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13년 05월 29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효성이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서 분양중인 ‘당산역 효성해링턴 타워’ 오피스텔이 평균 2.27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효성은 지난 27~28일 진행된 청약 접수에서 734실 모집에 총 1669건이 접수됐다고 29일 밝혔다.
3군인 28㎡형의 경우, 54실 모집에 293건이 접수돼 최고 경쟁률인 5.43대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지난 24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한 당산역 효성해링턴 타워는 개장 첫날부터 많은 방문객이 ;다녀갔다. 주말 3일 동안 1만 3000여 명에 달하는 방문객으로 북새통을 이뤘다.
분양 관계자는 “여의도와 강남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당산역 초역세권의 입지해 청약 전부터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며 “상품성이 뛰어난 단지임을 다시 한번 증명한 셈”이라고 말했다.
당산역 효성해링턴 타워는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 전용면적 기준 ▲23.9㎡ 340실, ▲23.6㎡ 270실, ▲26.6㎡ 52실, ▲26.2㎡ 18실, ▲28.7㎡ 54실로 구성된다.
[[역세권 소형 오피스텔, 임대수요 탄탄]]
734실 규모의 대단지 프리미엄과 역세권에 자리잡은 소형 오피스텔이라는 강점으로 꼽힌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철 2ㆍ9 호선 환승역인 당산역과 1분 이내의 초역세권에 들어서며, 여의도와 마포ㆍ홍대를 잇는 당산동 핵심입지에 있다.
당산역은 서울을 순환하는 2호선과 골드라인으로 불리는 9호선이 환승 가능하다. 여의도를 비롯한 영등포구 오피스타운의 풍부한 배후수요와 더불어 한강공원에 인접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단지 주변에 여의도의 국회를 비롯한 다수의 금융회사와 KBSㆍMBC 방송사가 있다. SBS 본사도 영등포구 인근인 목동에 있는 등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가 많아 임대수요가 풍부한 지역이다.
또 한강공원과 선유도 공원, 안양천변공원, 당산공원 등이 단지와 가깝다. 뿐만 아니라 단지 앞에 소공원과 공개공지 등 1405㎡의 녹지가 들어선다.
지상 3층과 옥상에 는 조경ㆍ휴게 공간이 조성돼 최근 트랜드인 '힐링' 오피스텔의 요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주변으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반경 2㎞이내에 NC레이디스ㆍ신세계백화점ㆍ롯데백화점ㆍ롯데빅마켓ㆍ코스트코타임스퀘어ㆍCGV 등 쇼핑ㆍ문화시설이 풍부하다.
당산역 효성해링턴 타워는 양도소득세 면제 ;대상이다. 분양가격은 인근 시세보다 저렴한 3.3㎡당 1053만원 선이다.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2ㆍ9호선 당산역 11번 출구 바로 앞이다. 30~31일 까지 계약을 진행한다. 입주는 2015년 예정이다. 분양문의 1566-5355.
한진(jinnylamp@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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