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종합건설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에서 도시형 전원주택 반디나비를 분양한다. 248~330㎡ 대지에 들어서는 전용면적 79~105㎡형 21가구 중 12가구가 그 대상이다.
전원주택으로 보기 드문 중소형으로 가격 부담이 크지 않아 실속형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주택은 배산임수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 동백~마성 간 터널 개통으로 서울·수도권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주변에 분당 서울대병원·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이마트·신세계백화점 등이 있다.
주변환경도 쾌적하다. 인근에 등산하기 좋은 여수곡산이 있다. 분양 관계자는 "단독형 주택단지라 주거의 쾌적성이 좋고, 근처에 숲과 호수가 있어 아토피나 호흡기 질환을 치유하는 데도 좋다"고 말했다.
[[분양가 가구당 3억원선…서비스 면적까지]]
집을 지을 대지와 주택 건축비 등을 모두 포함한 분양가는 총 2억9000만~3억7000만원이다. 79㎡형의 경우 다락방이 분양가에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 면적이어서 실제 사용 면적은 105㎡가량 된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토지소유권 이전 때 40%, 착공 때 30%, 준공 후 1개월 이내 20%로 나눠 낸다. 계약 즉시 착공에 들어가 4~5개월 뒤면 입주할 수 있다. 현장에 샘플하우스가 있어 예약 후 관람이 가능하다. 분양 문의 031-322-6060.
황의영(apex@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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