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메이저건설은 마포구 대흥동 일대에 지역조합아파트 `동양 엘레브'를 내달 서울5차 동시분양에서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지하2층, 지상15층 3개동 규모로 32평형 165가구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12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분양가는 32평 기준층 기준으로 3억8천500만원선이다.
지하철 6호선 대흥역과 5, 6호선 환승역인 공덕역이 인접한 역세권 아파트이며 마포대교와 강변북로, 대흥로 등이 인접해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한강조망이 가능하며 아현 뉴타운과 합정동 재개발 계획의 혜택을 볼 수 있어 미래 주거가치가 우수하다고 덧붙였다.02-335-4003.
박원갑 기자(wkpar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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